본문바로가기

고객지원

Made by Microworks Korea

반도체 수탁생산인 파운드리 시장에서 세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대만 TSMC에 경고등이 켜졌다. 반도체 혹한기로 실적에 타격을 입은 상황에 지정학적 불확실성까지 높아지며 이중고를 겪고 있어서다.

TSMC는 올해 1분기 경기 하강과 고객사 수요 조절 탓에 순이익 2069억4000만 대만달러를 달성하는 데 그쳤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한 수치로 분기 기준 4년 만에 가장 낮은 성장률이다. 매출은 5086억3000만 대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 상승했지만, 당초 회사가 내놓은 전망치를 하회했다. 올해 3월 매출만 놓고 보면 1년 전보다 15.4% 줄며 분기가 지날수록 하락세가 두드러지는 양상이 나타난다.

출처 : 블로터(https://www.bloter.net)

SITEMAP

파트 검색